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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키지 장외시장의 1889년 창업 노포 에도마에 스시집으로, 시장 이전 후에도 영업을 이어가며 정통 니기리 세트와 사시미를 낸다. 해산물과 밥뿐인 스시라 자연스레 페스카테리언에 맞지만, 간장에 밀이 들어가 글루텐프리는 아니다.
여기서 먹을 수 있나요?
에디터가 현장에서 확인한 대응· 영어 메뉴 /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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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코
肉と鶏肉は食べませんが、魚介は大丈夫です。
Niku to toriniku wa tabemasen ga, gyokai wa daijōbu desu.
I don't eat meat or poultry, but seafood is fine.
예약 & 확인

매장 정보
- 가까운 역
- 쓰키지역
- 장르
- 에도마에 스시 (1889년 창업)
- 가격대
- ¥¥¥
- 영어 메뉴 / 지원
- ✓
- 대표 메뉴
- 에도마에 니기리 세트와 사시미 접시
츠키지 스시세이 혼텐(모회사 공식 홈페이지 tsukijisushisay.co.jp에서는 로마자 표기 "Sushisay"도 사용됨)은 스시세이 그룹의 본점으로, 1889년(메이지 22년) 옛 니혼바시 어시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노점으로 시작한 에도마에 스시 노포다. 이후 시장이 이전하면서 츠키지로 옮겨왔고, 현재는 츠키지 장외시장 안에 자리하고 있다. 이는 도매시장 자체(2018년 도요스로 이전)가 예전에 있던 자리에서 걸어서 얼마 걸리지 않는 거리다. 이후 스시세이 그룹은 일본 전역에 20개 이상의 지점을 둘 정도로 성장했지만, 츠키지 혼텐은 여전히 그 역사적 뿌리로 남아 있다.
2층 건물로 1층(18석)과 2층(카운터석 11석 및 테이블석) 모두 카운터 좌석이 있어, 손님들은 셰프가 눈앞에서 생선을 썰고 니기리를 쥐는 모습을 지켜보며 식사할 수 있다. 2층 테이블석은 소규모 그룹에 적합하지만, 레스토랑 공식 사이트나 주요 맛집 정보 사이트 어디에서도 개별실이나 프라이빗 룸에 대한 안내는 확인되지 않는다. 니기리 한 점의 가격은 대략 216엔에서 648엔 정도이며, 점심은 저녁보다 훨씬 부담 없는 편이다: 약 12점으로 구성된 런치 오마카세 세트가 1인당 약 3,800엔이라는 보고가 있으며, 반면 술을 곁들인 저녁 방문은 제3자 정보 사이트 기준으로 1인당 10,000엔에서 15,000엔 정도까지 나올 수 있다고 한다 — 이 수치들은 어디까지나 대략적인 참고치이며 고정 메뉴 가격이 아니다.
예약은 2층 좌석에 한해서만 가능하며, 1층 카운터석은 예약 없이 이용하는 워크인 방식이다. 결제 수단에 대해서는 정보원마다 차이가 있다: 츠키지 장외시장 공식 매장 안내에는 현금과 교통계 IC카드(Suica/Pasmo)만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 반면, 다베로그(Tabelog)에는 주요 신용카드 사용이 가능하다고 나와 있다 — 따라서 미리 문의하거나 만약을 대비해 현금을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공식 정보원에서는 영어 메뉴나 영어 응대가 가능한 직원이 있는지 확인되지 않으므로, 번역 앱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안전하다. 생선 중심의 에도마에 스시 레스토랑으로 간장(밀 함유)과 식초로 간한 밥을 사용하기 때문에 비건, 할랄, 글루텐프리 손님을 위한 대응 체계는 갖추어져 있지 않으며, 관련 인증이나 전용 알레르기 메뉴가 있다는 근거도 없다. 엄격한 식이 제한이 있는 경우, 수용 가능하다고 가정하지 말고 반드시 주문 전에 직원에게 직접 문의해야 한다. 도에이 오에도선 츠키지시조역 A1 출구에서 도보 3분, 히비야선 츠키지역에서도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다. 국경일을 제외한 매주 수요일 휴무.
최종 확인 2026년 7월
영업시간과 정보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방문 전 확인하세요.







